Class A의 지존, 아큐페이즈 A-80 국내 최초 설치

어큐페이즈 50주년 애니버서리 Class A 파워 앰프의 국내 최초 수입, 설치

ACCUPHASE A-80

스테레오 파워 앰프


우연히 시작된 아큐페이즈와의 만남은 전체 시스템을 해체와 함께
새롭게 아큐페이즈 풀 시스템으로 교체하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30년 경력의 오디오 애호가는 소소하게 운영하던 하이엔드 시스템을 지난 몇 년 동안 
모두 아큐페이즈의 기기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변화의 정점은 올해 공식 발매된
아큐페이즈 Class A 의 플래그십 스테레오 파워 앰프이자 50주년 애니버서리 시리즈의 완결판
A-80 으로 시스템 완성이 이루어졌습니다.


50대 나이의 오디오파일은 지난 30년 동안 꾸준히 오디오 취미를 통해 클래식 음악에 심취해왔습니다. 마크레빈슨, 크렐, 매킨토시 같은 앰프들과 B&W 의 여러 스피커 등을 사용해왔지만 하이엔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한 것은 지난 7-8년 사이의 일이었습니다.

스피커로 B&W의 803D를 택하며 본격적인 하이엔드 기기들로 음악을 즐기게 되었지만, 앰프에서는 뭔가 스피커에 비해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으셨다고 합니다. 기존에 사용했던 마지막 시스템은 마크레빈슨의 No.32 프리앰프와 No.432 파워 앰프였는데, 주변의 소개와 스테레오사운드의 많은 리뷰를 보고 아큐페이즈의 C-3850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아큐페이즈의 플래그십 프리앰프인 C-3850은 마크레빈슨과는 완전히 다른 성향의 사운드로 극한의 투명도와 해상력 그리고 파워앰프를 바꾼 듯한 단단하고 파워풀한 저음 및 스피드로 마치 패밀리 세단에서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바꾼 듯한 음을 들려주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아큐페이즈와의 만남으로 고객분께서는 아큐페이즈의 기기로 하나씩 기기들을 교체하는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주로 CD 와 LP 를 음악 소스로 사용하고 계셨는데, 주력은 LP의 빈도가 더 높으셨습니다. 새롭게 턴테이블을 일본의 하이엔드 턴테이블인 테크다스의 에어포스(Airforce) V 를 선택하면서 함께 짝을 지을 포노 앰프도 아큐페이즈의 C-27을 구입하셨습니다. 



프리앰프 C-3850과 마찬가지로 아큐페이즈의 포노 앰프인 C-27은 놀라운 퍼포먼스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하이엔드 포노 앰프로서 엄청난 가성비를 들려주어 역시 아큐페이즈의 전매 특허 사운드를 아날로그 재생에서도 큰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이처럼 아큐페이즈의 사운드에 한껏 고무된 고객분께서는 아큐페이즈 C-3850 프리앰프에 기존에 쓰던 마크레빈슨의 No.432 파워 앰프도 아큐페이즈의 모델로 교체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물론 스피커나 프리앰프에 비해 급이 맞지 않는 앰프이기도 했지만, 마크레빈슨의 어둡고 중후한 하지만 다소 답답함이 느껴지는 사운드를 벗어나 본격적인 아큐페이즈의 하이엔드 사운드의 개성을 온전히 누리고 싶어하셨습니다. 


최종 선택지는 아큐페이즈의 50주년 기념작들로 발매된 플래그십 파워 앰프 중 선택하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설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심플한 시스템을 추구하시는 방향에 맞춰 모노 블럭 모델보다는 스테레오 모델을 원하셨습니다.
선택은 결국 "Class AB의 P-7500 이냐, Class A의 A-80 이냐" 하는 문제에서 많은 고민을 하셨는데, 마침 사운드코어 매장에 입고/전시된 50주년 파워 앰프 라인의 최신작인 Class A 모델 A-80을 직접 청음하신 뒤 일체의 고민없이 바로 아큐페이즈 A-80을 선택하셨습니다. 



아큐페이즈의 A-80 은 지난 수 년 동안, 아큐페이즈가 50주년을 기념하여 교체 중인 앰프 라인업 중 플래그십 Class A 앰프인 A-300 모노블럭 파워 앰프의 스테레오 버전입니다.

초대형 토로이덜 트랜스포머와 아큐페이즈의 커스텀 전원 콘덴서 그리고 채널당 20개의 MOS-FET 출력 트랜지스터로 설계된 퓨어 Class A 출력단은 8옴 기준 채널당 65W에서 1옴 기준 채널당 520W 까지, 리니어한 파워 드라이브로 엄청난 구동력을 보여줍니다. 단지 숫자가 아니라 체감적으로 스피커를 잡고 흔드는 놀라운 그립감 그리고 Class A 특유의 깊고 밀도감 높은 저음으로 아큐페이즈의 스피드와 해상력의 진수를 들려드립니다. 


특히 이번 아큐페이즈의 A-80 은 스테레오 모델이지만, 동작 모드 스위치를 제공하여 노멀 모드에서는 스테레오 동작을 하지만, 모노 브릿지 모드를 선택하면 모노럴 파워 앰프로 전환되어 채널당 8옴 기준 260W 에서 2옴 기준 1,040W 까지 압도적인 파워와 다이내믹을 선사합니다.
동사의 모노 블럭 모델인 A-300 의 가격이나 부피가 부담스러울 경우, A-80 을 사용하다가 추후 A-80 을 1대 더 추가하여 모노 블럭 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설치를 위해 방문한 당일, 이미 고객분께서는 A-80 이 설치될 자리를 준비하여 랙을 정리해두셨습니다. 



다만 랙의 높이가 A-80 이 들어가기에는 높이가 다소 낮아서 오디오 랙의 전체 봉을 교체하여 높이를 조정하여 A-80 이 설치될 수 있도록 작업을 선행했습니다. 랙 높이를 교체한 뒤, A-80 의 개봉을 시작으로 설치가 이루어졌습니다. 


 

 국내 최초로 설치되는 판매 1호기인 아큐페이즈 A-80 의 모습입니다. 박스를 열면 흰색 부직포 커버에 쌓인 A-80 이 편리한 운반을 위해 종이로 된 캐리어에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꺼내어 랙으로 옮겨 설치에 들어갑니다. 



부직포 포장 커버를 벗기자 국내 1호기인 A-80의 본체 모습이 드러납니다. 매우 육중하고 대단히 높은 퀄리티의 만듦새를 보여줍니다.
마감과 만듦새는 일본 하이엔드 이자 아큐페이즈 특유의 퀄리티를 깊이 체감할 수 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한 컷 더...



특히 후면에 배치된 바인딩 포스트 스피커 단자는 엄청나게 크고 거대하여 육중한 파워 앰프의 무게감을 눈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앰프 하단부에는 RCA 와 XLR 입력 단자 외에, 앞서 설명드린 동작 모드 스위치가 제공되어 스테레오 파워 앰프 또는 브릿지 모노 파워 앰프 중 동작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랙에 넣은 A-80 의 모습입니다. 상단에 있는 아큐페이즈의 C-3850 과 짝을 이루어 진정한 아큐페이즈 앰프 시스템이 완성된 순간입니다. 

아직 전원을 넣지 않았음에도 아큐페이즈의 전매 특허인 전면 파워 미터기의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떼기 어렵게 만듭니다. 




전원을 넣고 본격적인 음악 재생을 시작합니다. 미터기에 불이 들어오면서 재생되는 음량에 맞춰 미터기가 움직이고 출력은 수치로 표시됩니다.
특유의 호박색 조명은 아큐페이즈의 분위기를 멋스럽게 연출합니다. 


재생 소스는 LP 이외에도 SACD/CD 재생을 위해 에소테릭의 K-05X SACD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 스트리밍이나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계시다고 하시며 주로 보유한 LP 와 CD 등의 음반 위주의 감상을 선호하신다고 합니다.



CD는 대략 1,000 여장 가까이 보유하고 계셨고 LP는 별도의 방에 따로 수납을 하고 계셨습니다. 

음반과 더불어 사용 빈도가 높은 소스는 FM 을 많이 듣는다고 하셨는데, 이를 위해 REVOX의 FM 튜너도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일단 설치가 끝난 뒤, 테스트는 주로 CD 재생을 통해 성능을 평가하셨습니다. 



사운드코어에서는 C-2900 프리앰프와 매칭으로 A-80 을 락포트 에이트리아 2로 시청하셨었는데, 댁에서는 프리앰프가 C-3850 그리고 스피커는 B&W의 803D 로 시청을 하셨습니다. 



메인 스피커 B&W 803 D


사운드코어 매장에서 들었던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모두 동일한 공통점은 아큐페이즈 특유의 고해상도와 높은 다이내믹 그리고 첨예한 선예도와 투명도 그리고 매끄러운 톤이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일전에 사용하던 마크레빈슨 앰프에서는 들을 수 없던 음들의 향연에 큰 만족감을 펴시하셨습니다. 



추후에는 CD 플레이어도 아큐페이즈로 교체하거나 또는 스피커를 803 D 에서 한 단계 높은 등급의 ATC SCM 시리즈나 다른 하이엔드 스피커로의 교체도 염두에 두고계셨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시스템으로도 확연하게 개선된 음질로 클래식 음악 감상에 크게 감탄하셨습니다. 



아직은 완전히 소스까지 풀 아큐페이즈 시스템이 갖춰지지는 않았지만 플래그십 아큐페이즈 앰프 라인이 들려주는 하이엔드 사운드는 타 하이엔드 브랜드들에 비해 엄청난 가성비와 아큐페이즈 특유의 사운드로 오디오의 퀄리티를 새롭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발매된 아큐페이즈의 플래그십 스테레오 파워 앰프인 A-80 은 지난 몇 년동안 꾸준히 진화해온 아큐페이즈 앰프 사운드의 본 모습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드립니다.
인티 앰프에서 자주 나오는 E-5000 과 E-800 의 선택 고민 처럼 P-7500 과 A-80 은 하이엔드 오디오파일들에게 가장 즐거운 고민거리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깊은 고민은 사운드코어에 맡기시고 음악만 즐기시면 됩니다.

사운드코어 전시장에는 C-2900 과 A-80 이 상시 전시되어 데모가 가능하여 언제든지 아큐페이즈의 최고 사운드 퍼포먼스를 손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큐페이즈에 관해 궁금하신 것은 사운드코어에서 해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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